훼라민 Queen

 

 

 

올해도 어김없이 훼라민Q

중년 여성분들의 갱년기 극복을 위한
힐링 클래스를 준비했어요!

​개나리가 봄을 알리기 시작한 3월 27일!
2019년 첫 번째 훼라민퀸 클래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한
도자기 그라탕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는데요.

​꽃중년 훼라민퀸들과 재치만점 선생님들의
훈훈했던 클래스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공방에 들어서니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자리마다 오늘 클래스를 위한 준비물이

예쁘게 놓여있었어요!

 

바로 '훼라민Q'의 Q 모양 브로치!

앞치마마다 예쁜 도자기 브로치까지 달려있다니,

훼라민퀸 클래스 선생님들의

남다른 디테일에 감탄했답니다.​ 

 

 

 

 

이날, 클래스에 앞서 동국제약 손경철 부장님께서

'꽃중년의 슬기로운 갱년기 극복 방법'

생약성분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Q'

소개해 주셨는데요.

 

재치 있는 말씀으로 훼라민퀸 분들에게 웃음은 물론

갱년기 관련 정보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잘못 알고 있는 정보는 바로잡고,

몰랐던 정보는 새로 알게 되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그라탕기 만들기를 시작해볼까요?​

 

 


 
먼저 선생님께서 도자기 그라탕기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선생님의 설명 하나하나 놓칠 새라
분주한 훼라민퀸 분들의 모습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먼저 모눈종이에 석고틀을 대고
밑그림을 그린 후 가위로 오려줬어요.




다음엔 평평한 흙 반죽을 석고틀 위에 올려놓고
그라탕기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손으로 모양 내줍니다.




처음 만드는 도자기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1:1로 진행되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예쁜 그라탕기의 모양을 만들어 갔습니다.
재치만점 선생님 덕분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참여했답니다.​






특히 이번 수업에서는 훼라민퀸들의 취향에 맞춰
실리콘 틀에 찍어낸 장식들을 사용했는데요.
장식의 디테일이 더해지니
훨씬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서 신중하게 붙이는
훼라민퀸들의 모습!​




어느새 완성된 그라탕기의 사진을 찍으며
뿌듯한 미소를 짓는 훼라민퀸 분들입니다.

소녀처럼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호호맘까지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도자기에는 도장을 활용해서
훼라민퀸들의 이니셜도 남겼답니다.
호호맘도 흔적을 하나 남겨뒀어요!

오늘 만든 도자기는 잘 말린 뒤 가마에 굽는 과정을 거쳐
약 3주 후에 만나볼 수 있어요.

예쁘게 만든 도자기 그라탕기에
맛있는 음식을 담아서 먹을 생각을 하니
정말 뿌듯해집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도자기 그라탕기
훼라민퀸 클래스 어떠셨나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도자기 클래스였지만
직접 손을 움직여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집중하다 보니 갱년기도 잊고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요.

훼라민퀸 여러분들의 기뻐하는 모습에
행사를 준비했던 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까지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훼라민퀸 클래스도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랍니다.







 

클래스 포토스케치
훼라민퀸 원데이 클래스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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