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라민 Queen

양치할 때 피나는 원인과
치은염, 치주염 치료법
2019.08.28

 

 

 

여러분은 치아 건강을 위해 양치질을 하던 중

거품에 피가 섞여 나와 놀라신 적 있나요?

 

치아 건강을 위해 

하루 3번, 식후 3분 안에 3분씩 

열심히 이를 닦을 정도로

치아 건강에 예민한 허허 할아버지도 

요즘 칫솔질을 할 때마다 피가 나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건강 하려고 하는 양치질인데 

자꾸만 피가 나니 속상하답니다.​ 

 

 

 

 

더 헷갈리는 것은 음식을 먹을 때는

별다른 치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특별히 아프지는 않지만 잇몸이 붓고, 

양치를 할 때 피가 나는 정도라고

쉽게 생각하고 넘어가도 괜찮은 걸까요?

 

도통 알다가도 모르겠는 이 증상들은

치통의 NO.1 주범인 치주질환,

치은염과 치주염일 수 있답니다.

 

치은염은 뭐고, 치주염은 뭐람?

다 같은 거 아닌지 헷갈리신다고요?

허허 할아버지와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치은염과 치주염의 차이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주질환인데요.

치아와 잇몸 경계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죠.

잇몸에만 염증이 있는 경우를 치은염,

더 진행되어 잇몸과 잇몸뼈 주변까지 

진행되는 경우를 치주염이라고 구분한답니다.

 

이런 치주질환이 발생하면 잇몸이 붓거나 

양치질을 할 때 거품에 피가 섞이는 등

잇몸의 가려움, 이물감을 경험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증상이 사라지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치주염이 진행되면 잇몸뼈가 녹아

이를 뽑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 순간 그냥 빠져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통증이 없을 때도 다른 증상들을 잘 살펴보고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겠죠?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치주질환?

 

 

이러한 치주질환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는 사실!

음식물을 섭취한 뒤에 제거 되지 못한

플라그와 치태라는 세균막이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에요.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에 생기는

치태는 처음에는 부드러운 막이었다가,

제거 되지 않고 입안의 미네랄과 결합하여

단단한 치석이 된답니다.

 

치석이 쌓이면 잇몸과 치아가 서로 떨어져

틈이 벌어지면서 치아와 잇몸 사이에

치주낭까지 형성될 수 있어요.

 

 

 

 

 

 

치주질환 미리 알고 예방하자!

 

그렇다면 치주질환 예방법은 자연스럽게 

치주질환의 원인인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게 우선이겠지요?

 

대충 의무적으로 하는 양치질은 금물! 

한 번 하더라도 깨끗하게, 꼼꼼하게, 

제대로 해야 한답니다.

 

그러려면 칫솔과 치약도 중요하겠지요?

칫솔은 적어도 3개월에 한 번씩 바꿔줘요.

너무 단단하면 치아가 상할 수 있고

또 너무 부드러우면 구석에 있는 플라그가

잘 안 닦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또한 치실로는 칫솔질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의 음식물과 프라그를

제거하는 데에 아주 유용하답니다.

 철사 끝에 나일론 솔이 있는 치간 칫솔은

이쑤시개처럼 쉽게 사용하면서도

말끔하게 음식 찌꺼기를 제거할 수 있어요.

 

닿기 힘든 어금니 쪽에도 그에 맞는

구강위생용품이 있으니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여 십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스스로에게 맞는 올바른 양치법을 찾아

치주질환을 미리미리 예방한다면

치통에 고생하는 일도 없겠지요?

 

 

 

 

 

 

주기적인 스케일링이 최고!

 

 

치태는 양치질로 제거할 수 있지만

딱딱하게 변해버린 치석은

치아와 단단하게 결합하고 있어서

양치질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이런 치석을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평소 주기적인 스케일링으로 

치주질환을 관리해야 한답니다.

 

허허할아버지처럼 치주질환이 있는 환자는 

3~6개월에 한 번, 일반적인 경우에는 

1년에 한 번 정도는 치과에 방문해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잇몸에 생긴 질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소홀해지면 금방 재발하기가 쉬워 

완치가 어렵다고 해요.

치주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문가에게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또 흡연을 하고 있거나 당뇨병력이 있을 때, 

영양 결핍, 임신 중에는 치주질환이 

악화되므로 더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무엇보다 치주질환에는 

허허 할아버지의 잇몸건강지킴이 

인사돌 플러스가 단연 필수품이지요!

 

치과에서 주기적인 치료를 받는 동시에

치은염, 치주염의 보조치료를 위해

인사돌 플러스를 같이 복용해준다면

고질적인 잇몸병도 싹 나을거예요.

 

생약복합성분으로 잇몸 염증에 좋은 

후박 추출물이 가득한 인사돌 플러스로

올해도 잇몸병 걱정 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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