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라민 Queen

영양제?
똑똑하게 챙겨먹자
2019.08.28


 

 

밥이 보약이다! 라는 옛말은 이제 그만!

아직도 그 말을 믿고 계시진 않겠죠?

 

바쁜 일상 속에 제때 끼니를 챙기기도 

어려운 현실을 생각한다면

사실상 우리가 매일 먹는 식사만으로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을 모두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효과가 높은 것이 바로

영양제 복용이 아닐까 싶은데요. 

호호맘은 밥을 먹고 나서는 배가 불러 안 먹게 되고 

어떤 영양제는 빈 속에는 먹으면

오히려 속이 속이 쓰려서 어떻게 해야 할 지 

혼란스러운 모양이에요.

 

무심코 한번에 털어 넣던 영양제들,

하지만 각각 영양제마다 먹어줘야 하는 

시간대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열심히 챙겨먹은 영양소들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똑똑하고 현명하게 먹어야죠!

 시간대 별 영양제 복용법,

지금부터 호호맘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침 공복엔 비타민B

 


 


비타민B는 일명 활성 비타민으로

우리 몸의 대사 작용을 돕고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현대인들 모두가 고통 받고 있는

침침한 눈, 어깨 결림 같은

만성피로증상을 해소 하는데 좋아서 

많이들 챙겨 먹곤 하죠.

 

 이 비타민B는 우리 몸에 많은 작용을 하지만

특히 아침 공복에 복용 하면 흡수가 잘되고

식사 후 영양분을 에너지로 전환하여

하루의 시작이 좀 더 활기찰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하네요.

 

 

 

 

 

 

 


 


식사 직후에는 비타민C와 루테인

 


 

 

직장인들은 매일 모니터를 보게 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는 여러모로 눈을 혹사하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영양제의 붐은 필연적이었겠죠?

 

루테인은 우리 눈 망막 안 시상세포가 

밀집된 황반을 구성하는 성분인데요.

노화와 함께 감소하여 이 성분이 모자라게 되면

침침함과 망막건강에 손실이 생깁니다.

 

루테인 영양제를 드실 땐,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이라는 점을 생각해

식사 직후 복용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아침에 놓쳤다면 점심이나 

저녁식사 후 복용도 좋아요.

 

또, 우리 영양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비타민C 또한 공복에는 금지입니다. 

빈 속에는 속쓰림, 신물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어

아침식사 중 혹은 후 복용 하는 것이 좋죠.

 

비타민C의 밤새 몸에 쌓인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역할을 

톡톡히 보시려면 꼭 기억하세요.​ 

 

 

 

 

 

 

 


 


점심 식곤증 타파! 홍삼

 


 

 

우리나라의 특산품에는 예부터 홍삼을 빼놓을 수 없죠.

조상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보약인 홍삼은 

여전히 그 효능으로 인기인데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이제는 세계적으로도 사랑 받는 건강식품인 홍삼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많습니다.

 

이 홍삼의 효능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서는 공복일 때

가장 흡수력이 좋고 생체 활성도 왕성해집니다.

특히, 점심식사 전 복용 하면

오후 내 우리를 괴롭히는 식곤증을 예방하고

피로를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린 오메가3, 점심 식사 후 깔끔하게

 


 


오메가3가 몸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죠.

하지만 그 특유의 비린내나 느끼함 때문에

챙겨 먹으려고 해도 꺼려지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려

심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오메가3를 

약한 비위 때문에 나만 놓치기에는 너무 아깝죠.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보통 점심 식사 후 가 

가장 신체 활동량이 많은 시간이라

흡수를 돕는 담즙산의 분비가 활발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이때 오메가3를 섭취하게 되면

느끼함과 메스꺼운 증상이 완화 됩니다.​ 

 

 

 

 

 

 

 


 


가르시니아는 저녁에!

 


 


가르시니아는 다이어터에게 잘 알려져 있는 

성분입니다. 다이어트의 탁월한 효과로 

관련 성분으로 된 보조제가 유행할 정도였습니다.

 

보통 우리는 저녁에 회식이나 약속 등으로

하루 중 가장 양의 음식을 먹게 되곤 하죠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여 열량으로 소비하고 

남은 잉여분이 지방으로 합성되는데 가르시니아가 

합성을 방해 하여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하루가 저물고 마음 놓고 가장 

폭식을 하게 되는 저녁식사,

가르시니아를 믿고 조금 방심하게 되는 순간이라면

저녁식사 1시간 전 미리 복용하면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숙면에 좋은 칼슘!

 


 

 

뼈와 치아 건강을 책임지는 칼슘

충분한 위산이 존재해야 흡수가 잘 됩니다.

식사를 할 때 가장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식후 복용에 알맞은 영양제죠.

 

또 근육을 이완시키고 신경을 안정시켜

휴식과 숙면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후 복용이 가장 좋답니다.​ 

 

 

 

 

 

 

 


 


일정한 시간에, 유산균

 


 

 

심한 변비나 설사에 시달릴때면 

제일 처음 생각나는게 바로 유산균입니다.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독소를 제거하고

면역력까지 좋아지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위산이 적은 공복에 되도록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고

찬물과 함께 먹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면

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유익균까지 죽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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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에도 힘든 요즘 같은 세상에

자칫 부족해지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영양제로 대신 채우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현명한 습관입니다

 

아침공복엔 비타민B로 활기차게,

식사 중엔 비타민C와 루테인을 섭취하고,

점심식사 전 후로 홍삼과 오메가3

저녁식사 전 가르시니아, 후 칼슘 복용이 

가장 좋은 효과를 냅니다.

많이들 챙겨 먹는 유산균은 되도록

일정한 시간에 습관을 들여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꼭 기억하세요.

 

이 중에서 내가 복용하고 있는 영양제가 있다면

효과를 가장 발휘할 수 있는 시간에 먹는 것이 좋겠죠?

 

한번을 챙겨먹더라도 똑똑하게, 

이렇게 들인 유익한 습관들이 모여서 

우리 몸을 점점 더 가꿔주는 거겠죠?

 

 

 

 

 

>> 내게 꼭 맞는 영양제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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