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라민 Queen

갱년기
A to Z
2019.08.28
살면서 언젠가는 찾아온다는 갱년기.
여러분들은 얼마나 잘 알고 계시나요? 

제2의 사춘기라고 불리는 갱년기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인 변화 때문에
본인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당황스럽게 만들곤 해요.​

 

 

갱년기는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45세~55세에 찾아온다고 해요.

난소의 노화로 인한 신체적 증상도 나타나지만

정신적인 변화까지 함께 동반되어

본인 스스로도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요.

 

발작성 흥분, 안면홍조, 두통,

심계항진, 현기증, 이명과 불면 등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오늘은 호호맘과 함께 테스트를 통해

나의 갱년기 지수는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나의 갱년기 지수는?



폐경기의 4~7년 전후에

주로 나타나게 되는 각종 갱년기 증상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모두 머리리로는 이해하고 있지만

막상 스스로에게 찾아오게 되면

확신하기까지는 꽤 시간이 걸린다고 해요.

 

게다가 요즘은 40세 이전에도

여러 이유로 조기폐경을 겪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혼동될 수 있는데요.

 

내게는 영영 오지 않을 것 같던 갱년기

확실한지 아닌지 헷갈리신다고요?

그렇다면 아래의 표를 보시고 확인해보세요.

 

 

 


어때요, 본인에게 찾아온 증상이

갱년기 증상이 맞는 것 같으신가요?

언젠가는 찾아올 자연스러운 변화이기에

갱년기라는 사실에 낙담할 필요는 없어요.

 

대신, 현명하게 갱년기를 보낼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결국 필요한 건 운동!


갱년기에는 체지방 축적이 쉬워지고

골관절과 혈관이 약해지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규칙적인 운동이 절실하답니다.

 

갱년기에는 자칫 우울감에 빠지기가 쉬운데요.

함께 할 수 있는 단체 스포츠를 한다면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을 통해

정신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스트레스까지 훌훌 날려버릴 수 있다는 건 덤!

 

특히 햇볕을 쬐면서 할 수 있는

야외운동을 습관화한다면 최고겠지요?

 

 

 

 

 

 

 


갱년기에 도움되는 음식은?


미녀들이 좋아한다는 바로 그 과일, 석류!

석류가 여자에게 좋은 건 모두가 알죠?

석류는 천연 에스트로겐이라는

별명까지 붙어 있을 정도로

갱년기에 좋은 과일이랍니다.

 

석류 외에 콩류와 칡 같은 식품에도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 등이

풍부해 도움이 된다고 해요.

 

하지만 자궁근종이나 유방에 섬유선종,

혹은 양성종양 등이 있는 경우

식이를 짤 때 항상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해요.

 

 

 

 

 

 

 


생활습관 개선이 우선! 


갱년기에는 호르몬 균형이 

이미 깨어져 있는 상태에요.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늦게 잠자리에 들고

아무때나 일어나는 생활은 좋지 않아요.

 

일정한 시간에 자는 등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급선무랍니다.

호르몬을 위해 규칙적인 

나만의 생활패턴을 만들어보세요.

 

 

 

 

 

 

 


솔직한 감정의 대화로 풀자 


갱년기에 찾아오는 혼란스러운 심정을

혼자 끙끙 앓는 건 정신건강에 좋지 못해요.

또 마음을 터놓고 말하지 않는다면

주변 사람들도 급작스러운 변화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답니다.

 

주변사람은 물론 스스로를 위해서도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누구나 겪는 인생의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에 도움이 된답니다.

 

 

 

 

 

 

 


갱년기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초기의 대처가

그 이후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합니다.

 

홍조, 땀, 신경과민과 우울증상까지

갱년기의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훼라민Q로 건강하게 극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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